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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춘식이 사라진 땅콩 아니고 하트입니다만,

 [일상] 춘식이 사라진 땅콩 아니고 하트입니다만,

코끝이 시리는 계절이 오면 집순이는 집을 더 좋아하기 마련이지요. 우리집에는 코타츠도 있거든요?

평범한 여진씨네 5일간의 일상 공유해봅니다. 요가는 이제는 루틴인데 춘식이 녀석이 이제는 더더욱 비켜주지 않아서 그냥 뽀뽀 해버렸다.

춘식 뒤통수 닮은 미니 조명 켜놓으면 우리 춘식 늘어진다구욧 주말에는 그런날 있지 않은가 요리하고 싶은 날 흑백 요리사에 꽂힌 김에 집밥 찐선생 운영 짝꿍은 단일메뉴만 줘도 밥을 잘 먹기 때문에 제육볶음을 드렸습니다. 거기에 계란찜 살짝 곁들였구요 간은 맛간장으로 표현했어요.

동네 축제한다고 신나서 너희 동네는 축제 안하지 않느냐며 짝꿍을 끌고 나갔으나 마을 축제였습니다. 다음엔 트롯 한 곡 제가 뽑을 게요 인기상 주세요 석박지 좋아합니다.

춘식은 그냥 귀여워서 올림 식물도 장마가 지나고 나서부터는 쑥쑥 자라는 중 춘식 가슴털도 쑥쑥 ^^ 토리 누나 덕에 코바늘 뜨개질 입문~ 첫 작품은 ^^ 뜨개지갑이고 싶었던 립밤 주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짝꿍 립밥 ...

# 고양이 # 뜨개 # 뜨개질 # 요가 # 일상 # 집사 # 취미 # 코바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