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23년 만에 도쿄 여행을 다녀왔어요. 23살임. 처음 간다는 뜻 같이 간 사람이 도쿄 마스터+파워 J라서 저는 그냥 아방수 마냥 따라다니기만 했어요.
거의 투어 상품처럼 모든 것을 계획해 주심 덕분에 나는 아주 편했지 ㅎㅎ 감사합미다 그래서 정보성보다는 기록용으로 봐주세요! 정보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궁금한게 있다면 최대한 알아볼게요 댓글주셔 여행 가기 전 필수 의식 날씨인형 만들기 힘을 내라 날씨인형 일을 해.. 오전 5:30 죽을 것 같으니 맥주를 마셔줍니다.
아침 7:30분 비행기여서 집에서 거의 4시에 출발했다. 이틀 동안 둘 다 잠을 한숨도 못 자서 눈뜨고 헛소리만 하는 상태 정상적인 판단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첫날은 사진도 별로 없어요 출국 수속하고 간신히 면세품 인도받고 헥헥거리다가 생맥주 기계 간판이 있길래 바로 홀린 듯이 마셔버림 비행기 타서 바로 기절하려고 도합 18,000원의 상차림 근데 이거 시키자마자 라운지 갈 수 있다는 사실이 생각나버린 것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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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3년 만의 도쿄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