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주의 리스크는 낮추고 안정성을 높힘과 동시, 수익률도 좋은 ETF에 많은 투자자들이 투자한다. ETF 시장의 크기가 압도적으로 커지고 있다.
개별주의 리스크를 줄이고 수익률을 올리기에는 사실 ETF 만한 게 없다. 2017년 356,109억 원 2022년 766,090억 원 약 2배 정도 순자산이 늘어났다. 각 자산운용사들도 끊임없이 끼어들어 치킨게임 중에 있다.
진작에 이렇게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들이 많이 나왔어야 하고, 더 나와야 한다. 하지만 너무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쓸데없는 테마형 ETF가 난무하는 건 사실이다.
잠시 유행 탈 때 반짝 나타나는 ETF가 너무 많다. 확실하게 볼 건, 테마형 ETF가 나온다는 건 그만큼 유행이 지나가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한다.
viarami, 출처 Pixabay...
원문 링크 : ETF 무한 경쟁시대 승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