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 주제인 것 같습니다. 돈도 없는 니가 무슨 자격으로 얘기하냐고 물으신다면 반박할 자신 없으니 가던 길 가주시길 바랍니다.
몸 안에 욕심이라는 항아리가 각자 하나씩 있을겁디다. 그 항아리의 크기가 100이라면 100전부 욕심으로 다 채우기에는 너무 클 겁니다.
연예인들이 한 번씩 이런 말들을 하죠. "전 더 이상 돈이 필요하지 않아요.
행복을 찾고 싶어요. 비워내고 있어요" 들어봤을 겁니다.
저 말을 이미 다 가져봤으니 할 수 있는 거 아니냐 묻거든, 본인 삶 속에 핑계와 합리화가 덕지덕지 붙어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길 바랍니다. 인간의 존엄성, 자신의 정체성이 흔들릴 때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는 겁디다.
kalhh, 출처 Pixabay 물질적인 게 많으면 아주 좋지만 물질적인 것은 본질이 아닐 때가 있고 물질적으로 채울 수 없는 것들도 있죠. 채울 수 없는 것은 보통 정신적인 것들인데 정신적인 것에 너무 빠지면 헤어 나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
원문 링크 : 욕심 채우기보다는 비워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