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택 가격지수와 종합주가지수 차트다.
주택 가격지수는 완만한 상승을 이루는 반면, 종합주가지수는 변동성이 엄청나다. 주택 가격지수와 M2 차트다.
위의 두 차트만 보아도 왜 부동산 불패인지 알 수 있다. 통화량이 증가할수록 주택 가격은 같이 오른다.
통화량 주위를 맴돌면서 오르락내리락 하는 중이다. 통화량 = 주택 가격지수 = 종합주가지수 쉽게 생각하면 된다. 2.
자산은 언제나 우상향이다. 하지만 우상향 중 하락하는 시기는 꼭 존재한다.
하락 시기에 잘못 걸리면 피눈물 흘리는 거다.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 딱 맞아떨어지는 구간이다.
주택 가격지수가 하락하고 5년 만에 복귀하였다. 5년이 짧은 기간은 아니지만 못 버틸 기간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투자에서 손을 뗄 수도 없고 무작정 투자하기도 어려운 시기인 것은 확실하다.
이번 시기만 잘 버텨낸다면 레베루가 많이 올라갈 것이라고 믿는다. geralt, 출처 Pixabay...
원문 링크 : M2=주택 가격지수=종합주가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