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곤 하지만 내가 통제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고민을 꾸준히 한다.
삶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사실 통제하지 못하는 게 대다수다. 부모, 가정, 부, 재능, 성별, 나라, 지역까지 모두 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
대다수가 통제할 수 없는 것에 고민을 쌓아두고 해결할 수 없는 원인에 시간을 낭비한다. jhjowen, 출처 Unsplash 2.
통제할 수 없는 것은 제쳐두고 통제할 수 있는 거에만 집중하면 된다. 태도, 기분, 운동, 공부, 행복 등 통제할 수 있는 것만 생각해도 하루가 부족하다.
대체로 좋은 일보다 안 좋은 일에 시간을 보내고, 좋은 일이 생겨도 금세 잊어 안 좋은 일로 스위칭시킨다. Scigola, 출처 Pixabay 3.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삶 속에 쉽게 풀어가는 삶도 있다.
어떤 이는 같은 환경 속에서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 현실 속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모든 걸 받쳐 노력한다. 어떤 이...
원문 링크 : 삶, 통제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