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가 올해도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진행합니다~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은 반려동물을 기르는 취약계층에게 진료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약사업으로 2021년부터 시작됐습니다.
사업 참여하는 동물병원은 2021년 40개에서 올해는 92개로 증가되었습니다.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개와 고양이를 기르는 취약 계층이 해당됩니다.
이때 반려견은 동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신청 기간은 2023년 3월부터입니다~ 예산이 소진되면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으니 미리미리 알아보셔야 합니다.
berzk, 출처 Unsplash 1만원만 내면 4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데요 지원 항목은 크게 2가지로 구분합니다. 필수진료(기초 건강검진, 필수 예방접종, 심장사상충 예방약)와 선택진료(기초검진 중 발견된 질병 치료, 중성화수술)가 있습니다.
필수진료의 경우 1회당 진찰료 5천원(최대 1만원), 선택진료의 경우 2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만 부담하면 됩니다. 보호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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