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고 일어났더니 어제 올린 글이 혼자 폭주 중이다...
몇번의 퇴고를 거듭하며 문장과 단어를 다듬어 쓴 글은 조회수가 20~30인데 일하다가 열받아서 제대로 고치지도 않고 쓴 글은 혼자 미쳐 날뛰고 있다. 거참, 알 수 없는 브런치 세상.
조회수는 늘었지만 구독자는 그대로다. 뭘 바라고 쓰는 건 아니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반응이 크면 좋고 반응이 없으면 아쉽다.
상황에 흔들리지 말아야지. 세상이 뭐라해도 그냥 내 갈 길을 가야지. ......
브런치 조회수 폭발 두번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