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내가 아이패드에 굉장히 진심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왕 산 아이패드, 본전은 찾아야하지 않겠는가.
도서관에서 대출해온 2개의 책. ‘왓츠인마이아이패드’와 ‘슬기로운 아이패드 생활’ 2개의 책 모두 각자의 장점이 있음.
먼저 [왓츠인마이 아이패드]의 목차 특별히, 아이패드가 처음이라면 꼭 알아둬야 할 기능이 유용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연동도!
무료이미지사이트, 키노트 사용방법도 볼만하다. [왓츠인마이 아이패드] 유용했던 부분 *키노트로 메모지나 스티커 제작하기 *영상 편집하기 - 루마퓨전 ️아이패드가 처음이라면 꼭 알아둬야 할 기능️ *슬라이드 오버와 스플릿 뷰 *화면 속 화면 *드래그앤 드롭 *제스처 1)홈으로 이동하기 2)제어센터 열기 3)앱 전환기 열기 4)앱 전환하기 5)스크린샷 찍기 *아이폰과 아이패드 연동 1)핸드오프 2)공통클립보드 3)에어드롭 *무료이미지 사이트 *넘버스를 이용해 속지 만들기 다음으로 [프로 일잘러를 위한 슬기로운 아이패드 생활]의 목차 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