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반필드 박요한 트레이너입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살펴본 파워 투 더 피플 스트렝스 훈련법에 대해 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센터에서 선생님들과 운동 후 찍은 기념사진 책을 읽고 수업에 적용시켜 회원님들의 스트렝스를 올려드릴 생각에 아주 벌써부터 두근두근합니다 섬네일 근육이 지칠 때까지 훈련하는 것은 불필요할 뿐 아니라, 심지어 역효과까지도 낳는다.
신경계를 고려할수록 더 효율적인 움직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헤비안 규칙(Hebbian rule)이라 부른다.
책 내용 발췌 신경망의 학습 규칙 hebbian learning 헤비안 규칙이란? 1️ 만약 우리 뇌가 내리는 명령 수행에 실패한다면, 그 명령 동작의 신경로는 '녹'이슬게 될 것이다.
당신은 평소대로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겠지만, 근 수축은 이전보다 더 약해질 것이다. 2️ 스트렝스를 기르기 위한 가장 현명한 방법은 이전에 운동했던 중량보다 더 무거운 중량을 들되, 근육이 지치기 전(실패하기 전)에 세트를 마치...
원문 링크 : 스트렝스 훈련법 책 추천 : 파워 투 더 피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