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과거 중, 고등학생인 시절 한국사 교육받을 때 한국 경제의 번영과 발전 부분에서 항상 나오는 말이 바로 '아시아의 4마리 용'이었다. 이들 국가는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대만, 싱가포르, 홍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 국가는 수출과 급속한 산업화에 힘입어 1960년대부터 꾸준히 높은 경제 성장률을 유지해 왔으며,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 대열에 합류했다.
싱가포르와 홍콩은 주요 외국 금융 허브가 되었고, 대만과 한국은 전자 부품과 컴퓨터 제조 등의 선구자이다. 이들의 경제 성장은 많은 개발도상국, 특히 동남아시아의 Tiger Cub 경제(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의 모델이 되고 있다.
최근 들어서 대만은 전 세계로부터 정식 국가로 인정받지 못하며, 싱가포르는 도시국가이며, 홍콩은 중국에 체제 위협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으로 현재에서는 '아시아 4마리 용'이라는 단어는 잘 쓰이지 않고 있지만 이들 국가가 유례없는 경제 성장을 이룩한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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