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같은 고층빌딩에 필수로 요구되는 것은 바로 고도의 안정성을 요구하면서 동시에 빠른 속도를 갖춘 '엘레베이터'이다. 흔히들 엘레베이터를 단순 위아래로 움직이는 '박스'라 생각할 수 있지만, 현대의 엘리베이터는 기계공학, 전기전자, IT 소프트웨어 기술이 집약된 첨단 이동 수단이다.
오늘은 전 세계 엘레베이터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회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전 세계 엘레베이터 회사 매출 순위(2025) 전 세계 1위는 미국의 오티스로, 144억 달러의 매출과 16.5%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그 외 2위 코네(핀란드), 3위 쉰들러(스위스), 4위 티케이(과거 티센크루프 / 독일)가 뒤따르고 있으며 이들 4개 업체가 전 세계 엘레베이터 시장의 60% 이상을 점유하며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그 외 중위권 이하로는 일본, 한국.
중국 회사들이 차지하고 있는데 일본의 경우 점유율에서는 빅4에 밀리지만 기술력에서는 이들에 못지않은 경쟁력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2. 회사별 내역...
원문 링크 : 전 세계 엘레베이터 제조회사 순위(Top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