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장에서 친구가 만들어준 하이볼이 문득 생각이 나네요 : ) 비율을 잘 맞춰서 맛있게 잘 마셨는데 하이볼은 어떻게 만드냐고 물어보니 보드카나 위스키에 토닉워터를 섞었대요. 토닉워터?
그게 뭐지? 친구에게 물어보니 탄산수와 비슷하다는데 자기도 모른다고...ㅎㅎㅎ 이왕이면 알고 먹는게 좋으니 토닉워터와 탄산수 차이점과 알콜 도수, 유통기한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토닉워터 토닉 워터(Tonic water)는 탄산수에 퀴닌을 녹여 만든 탄산음료입니다. 퀴닌은 말라리아 치료제의 주성분으로 말라리아를 풍토병으로 갖고 있던 열대 지방에서 발달했으며, 이후 유럽으로 넘어가 술에 섞어 먹었어요.
노동자들에게 자양강장제로도 쓰였다고 해요. 현재는 부작용을 우려해서 대부분의 제품에서는 넣지 않고있습니다.
진로 토닉 워터 등 한국에서 시판되는 제품은 토닉 향만 첨가한 것이 대부분입니다. 미국, 유럽, 호주 등에서 판매되는 일부 토닉 워터에는 퀴닌이 들어가지만, 독성 때문에 함량이 법으로 제한되어 있습...
#
탄산수
#
토닉워터
#
토닉워터도수
#
토닉워터유통기한
#
토닉워터칼로리
#
토닉워터탄산수차이
#
하이볼
원문 링크 : 하이볼 토닉워터 탄산수 차이 칼로리 알콜 도수 유통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