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고가의 가구가 들어왔어요~~~~ 이태리 장인이 만들었는가 대땅 비싸보이는 가구인데 EU FTA 관세 적용받는지 세관검사에서 이것저것 확인한다고 케이스 뜯고 한 제품이 있었어요 그래서 내품만 다시 다른 파렛에 올려서 출고했는데 원래 붙어있던 케이스에 붙어있던 쇼크와치를 보고 블로거로서 안에 어떻게 구성되어 데미지를 표시하는 걸까??? 라는 궁굼증이 들었죠 ㅋㅋㅋㅋ 겉으로 볼 때는 그럴듯 해보이자나요~~~ 게다가 고가의 제품들에서 자주 목격 하거든요~!!!!
일단 물건에 보통 이런 식으로 붙어있어요~~!!!! 보이시나요??
크게 확대 해볼께요~~!!!! 충격감지기 쇼크워치 2 일단 요런게 붙어있으면 취급시에 좀 경고가 되서 주의하게 될 수 밖에 없겠죠???
충격을 가하게 되면 빨간색으로 바뀌거든요~~~ 손상에 대한 증거도 제공 될 수 있구요~!!! 충격 강도에 따라 다른 색상의 스티커를 붙이게 되어 있어요~!!
아까 서있던데 붙어있던 요렇게 생긴거는 똑바로 서있어야 하는제품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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