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기 친한 형이 카페 창업을 준비하면서 시간이 날때 작업을 도와주곤 했다. 평소에 커피를 잘 먹지 않는 편인데 만날때 마다 핸드드립으로 다양한 향의 커피를 내려주시니 자연스럽게 커피를 먹게 되었다.
단순히 커피는 쓰다, 산미가 있다 라고 생각했는데 형은 "이 커피는 사과 향이 난다." "되게 단맛이 좋다", "건과류 맛이 나는데?"
등 맛 표현을 하니 나도 자연스럽게 맛을 느껴보려고 노력해봤다. 그러다 보니 점점 맛을 즐기게 되었고 커피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구매한 도구 1. 원두그라인더 원두는 갈면 향이 빠르게 사라지기 때문에 먹기전에 가는게 좋다고 한다.
갈리는 품질에 따라 맛이 다르기 때문에 예산내 제일 큰 비용을 쓰는게 맞다고 한다. 구입내역 나는 입문자라 커피를 자주 내려 먹을지 몰라서 저렴한 비용의 핸드밀로 입문 했다.
알리에서 cnc핸드밀이 저렴하고 후기가 좋아 구입했다. 자주 먹게되면 전동 그라인더를 구입할예정이다. 2.
드립퍼, 서버 드립퍼는 커피를 내릴때 원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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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드립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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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드립커피용품
원문 링크 : [핸드드립 입문기] 1. 도구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