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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안전센터 사회복무요원 업무 이야기 소방관들을 위한 특별한 한 끼 (강제규)

 119안전센터 사회복무요원 업무 이야기 소방관들을 위한 특별한 한 끼 (강제규)

사회복무요원 업무 소방관들을 위한 특별한 한 끼 강제규 작가 에세이 독서 기간 : '24.2.16~'24.2.17 *134page 정독 저자는 20대 중반의 젊은 요리사다. 이 책은 119안전센터 소방서 보조 인력으로 사회복무요원 업무를 할 때 요리에 관해 쓴 에세이다.

소방서, 사회복무요원(공익근무요원), 요리 이 3가지를 연결고리로 쓴 에세이는 처음이다. 아마 유일무이하지 않나 싶다.

어제부터 읽기 시작해서 오늘 친구의 결혼식으로 서울에 올라가는 길에 완독했다. 내용은 소방서 사회복무요원 시절, 쓰인 날의 요리와 소방관들과의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등장하는 소방서는 군산 119안전센터로 내가 종종 지나치는 곳이다. 그래서 더욱더 상황 묘사가 실감 나게 다가왔다.

인상 깊었던 점은 소심했던 작가가 본인의 특기를 살려 119안전센터의 일원으로 자연스레 스며드는 모습이었다. 우리는 살아오며 분명 자기만의 특기 또는 장점이 있을 것이다.

부족한 점, 단점을 보완하는 것도 좋지만, 강점을...

# 119안전센터 # 사회복무요원업무 # 소방관들을위한특별한한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