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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힘들 때 국내 출판사 부크럼 도서를 찾아 주세요

 지치고 힘들 때 국내 출판사 부크럼 도서를 찾아 주세요

지치고 힘들 때 안녕하세요. 양모이입니다.

오늘은 국내 출판사 '부크럼'을 소개하는 포스팅을 진행합니다. (사주 받고 하는 것 아닙니다 ㅎㅎ) 이웃님들은 보통 지치고 힘들 때 어떻게 하시나요?

휴식을 취하는 분, 여행을 가시는 분, 술을 드시는 분 등 다양하실 텐데요. 저 같은 경우는 독서를 해요.

휴식의 연장선이라고 봐도 될 것 같고요. 그중에서도 따뜻한 책이 지치고 힘들 때 많은 힘을 주는 듯해요.

그러한 따뜻한 책을 주로 만드는 국내 출판사가 바로 '부크럼' 입니다. 제가 이 출판사를 소개하는 이유는 지난 12월에 저를 인플루언서라고 호칭하여 기분 좋게 해주셨던 담당자분 때문이에요.

일종의 감사함의 표시입니다. 그 출판사가 부크럼이었고, 제공받은 책은 이 출판사의 대표 정영욱 에세이스트의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이었어요. 12월 중순에 아래와 같이 기분 좋은 쪽지를 받았지만, 너무 늦게 답장을 하는 바람에 서평단 기회를 놓쳤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수신> <발신> 감...

# 국내출판사 # 부크럼 # 지치고힘들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