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7일(현지시간) 코스타리카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 빽빽한 홈 관중 앞에서 LAFC가 전반 3분 헤더 실점으로 합계 동점 위기에 몰렸다가, 후반 오르다즈의 동점골과 90+2분 다비드 마르티네즈의 미친 왼발 결승골로 1-2 승리.
합계 3-2로 북중미 챔스 8강에 진출했다. 손흥민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으며, 상대의 강도 높은 마킹 속에서 옐로카드도 받았다.
ㄹㅇ 레전드 경기였음. 경기 타임라인 — 드라마는 후반에 터진다 3' 알라후엘렌세 선제골 푸텐이 코너킥 상황에서 요리스의 리바운드를 헤더로 밀어넣음.
합계 동점. 홈 관중 폭발. 50' 살라자르의 악성 태클 → 손흥민 난투 → 쌍방 경고 살라자르가 볼 없는 상황에서 손흥민 발목을 강하게 갈라버림.
손흥민 분노해서 격렬히 항의 → 양 선수 모두 옐로카드. Inside World Football은 "살라자르가 손흥민을 두 동강 냈다"고 묘사.
피해자인 손흥민까지 경고받은 억울한 상황. 51' 오르다즈 ...
원문 링크 : 피해자한테 옐로 줬다고? 손흥민 빡침 역대급이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