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6일, 대한축구협회가 홍명보호의 북중미 월드컵 로드맵을 공식 발표했다. 최종명단 5월 16일 발표, 5월 18일 美 솔트레이크시티 사전캠프 출국, 2주 고지대 적응 훈련 후 6월 5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로 이동. 16강을 향한 구체적인 계획이 드디어 나왔다.
로드맵 어떻게 공개됐나 — KFA 공식 발표 전말 어제(4월 16일) KFA가 보도자료를 통해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준비 로드맵을 완전 공개했다. 핵심은 '고지대 적응'.
멕시코 과달라하라(해발 약 1500m)에서 조별리그 1·2차전을 치르기 때문에, 미리 비슷한 고도에서 몸을 만들겠다는 전략임. 솔트레이크시티(해발 1460m)를 사전캠프지로 선택한 이유는 훈련장·웨이트 시설이 완벽하고, MLS 레알솔트레이크와 유타 대학 협력이 가능하기 때문. 2주 동안 끝장훈련 + 2차례 평가전까지 소화할 계획이다.
ㄹㅇ 월드컵 본선까지 2개월 남짓, 이제 진짜 카운트다운 시작된 거임. 이 로드맵 핵심...
원문 링크 : 북중미 로드맵 공개 "16강은 기본, 8강 간다" 홍명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