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여자배구, 실력도 실력인데 코트 위에서 이렇게 몸매 좋고 예쁜 선수들이 뛴다는 게 팬들에겐 축복.. 배구 팬이라면 알겠지만 V리그 여자부는 진짜 선수들이 하나같이 멋있고 이쁜 선수들이 많은데 오늘은 그 중에서도 미모와 실력을 동시에 인정받는 8명을 선정해봤다..
(개인적인 의견이니까 ㅈㄴ까지마) ① 고예림 — 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 데뷔 때부터 "배구 선수가 이렇게 생겼다고?" 소리 나왔던 선수.
하얀 피부에 단아한 인상의 그녀인데 코트에서는 또 뭔가 다른 사람임. 도로공사 → IBK → 현대건설 거쳐서 2025년 FA로 페퍼저축은행 이적.
연봉 3억 7천이면 이 리그에서 탑급임. 플레이 스타일은 화려한 공격수보다 리시브 기반 살림꾼 쪽인데, 그게 오히려 팀에서 진짜 필요한 역할.
V리그 통산 공격득점 1500점 돌파했고 현대건설 이적 당시 유니폼 판매량이 450벌로 폭증함. 팬심이 어마어마한 선수.
비록 FA 이적 첫 시즌 어깨 부상으로 기복 있었지만 페퍼 홈 광주에서 팬...
원문 링크 : V리그 직관 처음 간 남사친이 배구팬 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