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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116 선수한테 밀렸다 — 다저스 김혜성 마이너행의 충격 내막

 타율 0.116 선수한테 밀렸다 — 다저스 김혜성 마이너행의 충격 내막

시범경기 타율 0.407. 9경기 출전에 1홈런 6타점 5도루. OPS .967.

근데 돌아온 건 마이너행이었음. LA 다저스가 2026년 3월 23일(한국시간) 김혜성에게 트리플A 옵션을 발동했다.

시범경기 타율 .116인 알렉스 프릴랜드한테 밀렸다는 소식에 한국은 물론 일본 야구팬들도 충격에 빠졌음. 대체 왜?

김혜성, 2년 연속 트리플A 출발 확정 LA 다저스가 2026년 3월 23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발표했다. "김혜성에게 마이너리그 옵션을 발동한다."

행선지는 다저스 산하 트리플A 팀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2025년 미국 무대에 처음 진출했을 때도 똑같이 마이너에서 시즌을 시작했는데, 2026년도 동일한 상황이 벌어진 거임. ㅅㅂ 진짜 황당하긴 함 시범경기 9경기에서 타율 0.407을 찍었는데 마이너행이라니.

다저스 구단 홈페이지는 "이번 조치로 김혜성과 2루수 경쟁을 벌이던 알렉스 프릴랜드가 개막 로스터에 포함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바로 밝혔음. 이 상황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