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시간은 정말 빠르게 지나갑니다. 양심이 역시 그 시간에 편승하여 빠르게 지나갑니다.
이렇게 오늘도 하루를 마칩니다. 한 나라의 미래를 보려면 그 나라의 교육 환경을 보면 안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개발 도상국의 터널을 지나 세계인들이 부러워하는 선진국 대열에 진입 했는데 과연 교육계, 아니 학교는 어떠 할까요? 교원의 교육활동 침해 건수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566건 2454건 2662건 1197건 2269건 2020년부터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수업을 받아 잠시 줄어들긴 했으나 꾸준히 그 증가세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교육활동 침해 유형 모욕·명예훼손 상해·폭행 성적 굴욕감·혐오감 교육활동 부당한 간섭 행위 56% 10.5% 9.1% 5.4% 이것은 지난해 기준으로 교사가 교육활종 중에 학생들에게 침해당한 내용을 나타난 것인데 교사의 모욕과 명예훼손이 절반이 넘는 56%를 학생들에게 당했다고 합니다. 선생님을 선생님처럼 보지 않는다는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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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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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지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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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활동침해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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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활동침해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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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조사처
원문 링크 : [교원지위법] 떨어진 교사의 교권, 피하는게 상책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