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주년을 맞은 광복절 , 순국 선열과 애국 지사님께 감사드리며 묵념 드립니다. 휴일이지만 휴일 같지 않은 오늘 양심이 오늘도 알리기 위해 찾아 왔습니다 ^^ 또 어이 없는 일이 발생 했습니다.
지난 4일, 언론에 공개된 내용을 보면 초등학교 2학년 재학중인 남자 아이(B군)이 같은반 짝궁 여자아이(A양)의 신체 중요 부위를 사진을 찍어 보내라는 문자가 공개 되었습니다. B군은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도촬을 강요하고 이를 아이들에게 알린것으로 A양의 부모가 문자를 확인하고 학폭으로 신고한 내용입니다.
YTN 사진 이 사건은 학폭위(학교폭력심의위원회)가 열렸고 B군의 협박,보복성 접근에 대한 금지로 7호처분 '학급 교체'을 통한 분리 조치를 취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형식적인 조치 보다는 피해자 보호를 위한 실직적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했는데 가해학생에 대해선 분리조치를 통한 선도교육을 강화하고 피해학생에겐 치료와 상담을 통한 보호를 실현해야 한다고 합니다.
예전엔 학폭하면 학생들이...
#
7호처분
#
사이버학교폭력
#
서이추환영
#
양심이는내친구
#
초등생학교폭력
#
학교폭력심의위원회
#
학교폭력예방
#
학급교체
원문 링크 : 중요 부위사진 '빨리' 초2 짝궁문자, 엄마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