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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청소년범죄 괴물은 부모의 손에 만들어집니다.(드라마 어비스)

 학교폭력, 청소년범죄 괴물은 부모의 손에 만들어집니다.(드라마 어비스)

지금시간 새벽 5시, 오늘 아침 일찍 고향에 가기위해 포스팅을 합니다. 모두들 안전 운전, 즐거운 한가위가 되시길 바랍니다 ^^ 메리~ 추석 !!!

몇일전 검색을 하다 2019년도에 본 드라마 tvn 어비스를 요약본을 유튜브로 다시 봤습니다. 주인공에게 들어온 어비스는 죽은 사람을 다시 살릴 수 있는 구슬로 환타지형 현대물로 이를 둘러산 다양한 이야기가 전개 되는 드라마입니다.

믿고보는 박보영과 꽃미남 배우 안효섭이 연열을 했습니다. 학폭 관련 블로거가 왜 뜬금없이 드라마 리뷰를 하냐구요?

이 드라마 역시 가정폭력을 다룬 내용이 있어 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어비스에선 빌런 둘이 나오는데 연쇄 살인마 오영철 역을 맡은 이성재와 검사 서지욱을 맡은 권수현이 출연을 하는데, 2019년에 당시 이 드라마를 받을 때와 지금 이 내용을 접했을 때의 양심이의 변화와 가정폭력에 대한 양심이 의견을 적으려 합니다. 2019년 드라마를 정주행 했을 땐 가정폭력에 대해 사실 별다른 감정을 느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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