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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학교폭력] '킥보드 셔틀' 허술한 결재 시스템 노렸다.

 [신종학교폭력] '킥보드 셔틀' 허술한 결재 시스템 노렸다.

하루 하루가 행복한 양심이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언젠가부터 살아있는것 자체를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삶, 그것은 특권이다.

오늘은 새롭게 떠오르는 신종학교폭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몇일전 초등 학생 한 아이 부모의 메세지에 한통의 결재 문자를 받았다고 합니다.

문자를 보고 부모님은 당황 하셨다고 하는데, SBS 자막뉴스 자신의 자녀가 전동 킥보드를 탔다고 몇 만원의 결재 문자가 날라왔던 것입니다. 부모님의 자녀는 어려서 킥보드를 탈 수 없었기에 알아보니 중학생 아이들이 자녀 A양이 휴대폰을 뺏어서 자녀의 인적사항을 물어 봤고 몇일 뒤 회원가입도 하지 않은 A양 앞으로 결재 금액이 발생한 것입니다.

새롭게 나타난 신종학교폭력 중 하나인 킥보드 셔틀은 단순하면서도 간편한 결재 시스템이 문제가 되었는데 스마트폰으로 킥보드 업체의 앱을 다운받아 회원가입을 하고 결재는 회원명의가 아니어도 결재가 되는 점을 악이용한 것입니다. SBS 자막뉴스 학교폭력을 감행한 아이들의 수법이 점점 지능...

# 공갈죄 # 서이추환영 # 신종학교폭력 # 전동킥보드 # 킥보드셔틀 # 학교폭력예방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