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로 엄청 추워진것 같습니다. 가을옷 말고 겨울 옷들을 꺼내야 하는 생각이 드네요 또한 날씨가 이래서인지 가만히 있어도 피곤한게 '정말 나이를 먹었구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마음만은 28청춘 ㅎ 이번엔 한 기사를 보고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기사 제목이 '범죄 청소년은 줄었는데, 촉법소년 범죄는 늘었습니다'라는 내용이 였는데 말 그대로 범죄소년의 범행이 줄어든 방면 계속 촉법소년의 범행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줘서 그런지 지난해 학교폭력으로 검거된 학생수가 1만 1,960명으로 5년전에 비해 2000명 가량의 학생이 줄어 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촉법소년의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 지난해 1만 1,677명 중 촉법소년으로 검거된 소년범이 전체 22%(2,569명)에 달했다고 합니다.
즉, 소년범 10명중에 2명이 촉법소년이라는 것입니다. 지난달 28일에 벌어진 사건입니다. 9월 28일 서울 노원구의 한 중학교에서 1학년 학생 A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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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법소년연령조정
원문 링크 : 촉법소년, 늘어만 가는 청소년 범죄, 대책없는 인권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