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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예방 청소년,아이들 통제가 답이 아니다.

 학교폭력예방 청소년,아이들 통제가 답이 아니다.

어제 검색을 하던 중, 어떤 정신과 의사가 하는 말중에 학교폭력 근절에 필요한 것은 "학교폭력 무관용 원칙"을 세워 관용을 베풀지 말자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내용을 읽고 난 뒤 양심이가 또 한번 폭발하여 이글을 쓰게 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통제와 자유라는 공간에 질서를 유지하고 살고 있습니다. 이 균형이 서로 보안하며 작용하기에 부딧치지 않고 지금의 상항이 유지 되는것이라 봅니다.

어느 한쪽이 강하여 억지로 유지를 시키려 할 때에는 문제가 발생 됩니다. 통제가 강할 땐 자유를 잃어 질서가 깨지게 되고 자유가 강할 땐 통제를 할 수 없어 질서가 깨지게 됩니다.

양심이가 보는 학교폭력 역시 그러한 세상의 축소판이라 여겨 집니다. 다만 다른것이 있다면 통제와 자유를 배우는 아이들이 아직 다 성장 하지 않은 미성숙 인격체라고 봅니다.

그러기에 학교라는 공간은 교육을 통해 미성숙된 아이들을 질서가 잘 잡힐 수 있도록 인격을 성숙시키는 곳이라 봅니다. 그러나 어느 때 부터인가 학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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