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천천히라는말을 떠오르지 못했던것은 맞아요~ 그러다 댓글속에서 발견한 중요한 단어라는게 떠올라서 글을 쓰게 되네요~ 천천히~ 라고만 하면 한국과도 안맞고 빠른 현실속에서 도태되는거 같고~ 지금 내가 살고 있는 현실에는 부족한 단어인듯한 느낌도 들수도 있을거 같아요~ 근데 전 천천히라는걸 확실히 느끼고 산 사람중에 한사람이기는 해요~ 저는 아니에요ㅣ. 우선 저의 멘토가 그랬다는걸 알고 있거든요~ 저에게는 확실한 멘토가 한명이 있어요~ 지금 사는 제 지역에 말그대로 몸하나로 와이프와 함께 와서 자수성가를 하고 자신의 삶을 끊임없이 노력해 하고싶은걸 이뤄낸 사람이 있어요~ 그리고 그사람은 아직도 더 많은걸 이루기 위해 노력해요~ 그런 멘토가 있었기 때문에 저도 조금은 변화를 했겠죠~ 중요한건 그 사람은 언제나 천천히도 맞지만 그 천천히 라는게 댓글에서 봤던 스텝바이스텝 처럼 자신의 모든 기반을 다 다져놓고 가요~ 얼마나 중요하나야고요?
무너지지 않으니까요~ 라고 하면 어떻게 이해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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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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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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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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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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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바이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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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원문 링크 : 천천히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