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루지(KLUGE) 초반부가 조금 어렵게 느껴진다. 나의 메타인지를 쉽게 박살내주는 책인거 같다~ 그렇게 멍청하다고 생각 안했는데 나를 멍청이로 만들어주는 효과는 확실한거 같다~ 초반부에 압도 당하며 내용을 이해하려하니 쉽게 한장 한장이 넘어가지를 않고 반복해서 다시 읽게되는 마녀같은 매력이 있는 책인거 같다 크리스찬에게는 비추천도서가 되지 않을까?
(진화론이 전제이다) 요약속 ( ) 는 나의 생각을 추가한것이다. 내용요약 이책의 시작은 "오류가 없는것은 아니다"로 출발을 한다 그리고 이책의 주 목적이겠지만 어떤 오류가 있는지 그리고 그 원인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는 책이라고 소개를 하고있다.
클루지 : 어떤 문제에 대한 서툴거나 세련되지 않은(그러나 놀라울 만큼 효과적인)해결책 절박한 사정과(환경) 뛰어난 책략의 산물 (기막힌 조합) (개선의 여지가 있는 물건들도 깨닺지 못한다면 무용지물이 될수도 있음) 감정의 폭발, 그저그런 기억력, 편견에 사로잡히는 경향등을 표준적인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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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클루지(kluge) (독서중) 1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