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텅! 이름 재미있죠?
창덕궁 뷰가 멋진 카페가 있다고 해서 가봤어요. 경복궁 뷰하고 덕수궁 뷰 카페는 가봤고!
이제 창덕궁 차례로군요. 엘리베이터에서 7층을 누른 후 내리니 오른쪽과 왼쪽이 모두 카페네요.
왼쪽은 비어있는 삶 오른쪽은 텅 창덕궁 뷰 살짝 감상하세요. 요즘 카페들엔 굿즈가 다 있더라고요… 이런 것도 누가 컨설팅을 해주는 거겠죠?
메뉴판입니다. 오른쪽은 텅 왼쪽은 비어있는 삶!
합쳐서 텅 비어있는 삶! 계산은 오른쪽 텅에서 하고 왼쪽 카페엔 의자만 있어요.
가격은 싸진 않네요. 뷰 감상료 포함인가봅니다.
호우시절이라는 밀크티를 선택했어요. 와인과 맥주 사이드 메뉴도 있네요!
가볍게 한 끼 해결할 수 있는 메뉴도 보이고…. 그러고보니… 샌드위치 종류가 있어서인지 혼자 와서 노트북 펼쳐놓고 공부하는 분도 꽤 있네요.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디저트도 있고요. 제가 간 날엔 아르바이트생 교육을 하시더라고요.
다양한 종류의 맥주가 있어요. 저녁에 가면 보통 주류를 마시나 봅...
#
뷰맛집카페
#
텅
#
카페텅
#
카페안국
#
체크인챌린지
#
창덕궁뷰
#
율곡로카페추천
#
안국역카페
#
안국역
#
안국동카페
#
안국동가볼만한
#
안국동
#
서울타워뷰
#
서울카페투어
#
비어있는삶
#
텅비어있는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