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혼여행지로 각광받는 발리에 저와 남편도 신혼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2월 24일부터 3월 5일까지 9박 10일 일정으로 사누르(3박), 우붓(4박), 짐바란(2박) 총 세곳의 도시의 5성급 호텔에서 머물렀는데요~ 그 중 단연 최고였던 사누르 안다즈ㅜㅜ 3박 4일 동안 매 순간이 완벽했고 천국 같았어요.
적지 않은 국내외 여행을 해왔었지만, 여행 인생 top 3안에 들정도로 환상적이었습니다. 사누르 안다즈를 세 가지로 요약해서 말하면 천국에서의 휴양 쾌적하고 고급스러운 호텔 시설 나이스한 서비스 로 기억이 되네요~!
너무 좋았던 곳이라 소개겸 추억 기록겸 블로그에 남겨보아요. 사누르 지역에 위치한 안다즈 호텔 (응우라이 공항에서 30분 거리) 공항에서는 여행 어플 클룩을 이용하여 픽업 서비스를 신청했습니다.
한국말이 가능한 분으로 해서 3만원 가량 지출하였습니다. 응우라이 공항 - 사누르 까지는 대략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물론 그랩과 같은 택시 어플을 이용한다면 더욱 저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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