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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보낸 한 주 일상기록

 맛있게 보낸 한 주 일상기록

가오나시로 시작하는 이번주 일상 아무 생각없이 걷다가 기절할뻔 영화에선 귀여웠는데 좁은 골목길에서 비오는 날 보니까 완전 호러물인데요 대자연의 시대가 왔습니다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 바이오리듬까지 공유하는 블로거 통증 심할 때 버틸 수 있는 노하우 있나요? 매달 겪는데도 적응이 안되서 하루종일 쓰러져있다가 좀 잠잠해졌다 싶으면 먹는걸로 회복하는 사람 호르몬때문이니 합법적(?)

으로 많이 먹어도 되는 날이자냐 〰 그래서 1차론 엽떡을 시켜봤구요 오랜만에 먹는거라 단계 잘못 시킬뻔했는데 영원히 착한맛인걸루 양 많아보이지만 그날에 식욕 나만땡겨? 2차 후식은 빙동댕 빅사이즈 인절미 빙수 설빙만 고집했던 지난날은 잊어라 요즘 빠진 최애 빙수인데 아무것도 추가안하고 기본으로 먹어도 충분히 달고 맛나요 빙동댕만 있으면 남은 여름도 두렵지않아 3차 아니고 다음날 야식 또 주문 했습니다 ️페리카나 홍단치킨 ️교촌 허니콤보 ️푸라닭 씬후라이드 치킨은 요 3가지만 시켜먹는데 그날 기분에 따라서 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