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다녀온 삼척 여행지 중 되게 특별한 경험을 했던 곳을 소개하려고 해요 삼척여행을 벌써 4번정도 다녀왔는데 흔한 바다 말고도 재미난곳이 있더라구요! 아이들이랑 여행오면 특별한 경험을 줄 수 있는 곳 강원종합박물관 입니다 휴관일은 없으나, 입장시간은 8시부터 6시까지 (동절기엔 5시까지만 마감하니 체크하셔요) 박물관치고는 입장료가 비싼듯하지만 그만한 가치와 재미있는 곳이였어요 입구부터 웅장한 느낌 솔직히 박물관은 어릴때 이후로 가질않아서 큰 기대 없이 왔는데 입구보자마자 외국 여행지 온 기분도 들더라구요 주말에도 거뜬히 수용할 수 있을거같은 넓은 주차장이 있구요 주차비는 무료입니다 - 생각보다 넓어서 안내도 한번 정독하고 가야합니다 사실 이 박물관의 메인은 9번코스인 야외 종유석+폭포 라구요 하여 순차적으로 가지않고 메인 코스로 바로 달려갑니다 진짜 종유석은 아니구, 모형 전시물이라고 보면 되요 살짝 무섭기도 했지만 흔하게 볼 수 있는 것들이 아니라서 신기하더라구요 동남아 ...
원문 링크 : 이색적인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삼척 <강원종합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