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뉴스 > 스포츠조선 2010-03-20 03:31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의 이천수(29ㆍ사진)가 최근 비밀리에 귀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천수의 사정에 밝은 한 축구인은 19일 스포츠조선과의 통화에서 "이천수가 알 나스르 구단과 마찰 끝에 이틀 전에 귀국했다"고 말했다.
이천수 측에 확인 결과, 이천수는 그동안 당연히 받아야 할 임금을 체불한 알 나스르 구단과 더이상 함께 갈 수 없다고 판단해 떠난 것으로 드러났다. 이천수 측의 한 관계자는 "이미 사우디아라비아 정규리그는 끝났다.
아직 컵대회가 남았지만 선수가 임금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더이상 구단에 잔류하는 것은 힘들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공유] 이천수, 사우디에서 비밀 귀국...임금 체불한 알 나스르와 결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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