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뉴스 > 이데일리 2010-03-23 11:25 [이데일리 SPN 송지훈 기자] 호주 A리그에서 활약 중인 K리그 출신 수비수 변성환(31)이 소속팀 시드니FC의 통합 우승과 함께 차기 AFC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거머쥐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현재 호주에 머물고 있는 변성환은 22일 이데일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지난 20일 열린 멜버른 빅토리와의 호주 A리그 그랜드 파이널(챔피언결정전)에서 최종 승리해 이적 첫 해에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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