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입맛 없을 땐 멕시칸 타코스

 입맛 없을 땐 멕시칸 타코스

요 근래 어부인의 변덕스러운 입맛 덕분에 식사가 아주 버롸이아티하다. '나 타코 먹을래!

하드쉘!!' 고기가 안 땡기신다하여 한동안 육고기 구경은 안 할 줄 알았는데, 타코(하드쉘)을 외치셨다.

집구석에서 딩굴 거리는 패션으로 동네 타코스집에 쪼로로로... 현란한 메뉴판을 보니 먹심 폭발함.

타코가 메인인데, 루꼴라 퀘사디아와 부리또 보울을 덤으로... 코로나는 없으나 맥주!

는 있다 ㅎㅎ 어부인도 집 저장고 어디선가 계속 나오는 맥주가 신기한 듯 쳐다봄. 오늘도 한 잔 하드쉘과 퀘사디아를 한입에 넣고 밥 들어간 부리토 보울을 메인으로 해치움.

남은 칲은 과카몰리 찍어서 맥주 안주로. 동네 타코스집은 배달 구역에 따라 만원 삼만원 (십만원이상 서울 전역!)

이상만 구매하면 된다. 내 눈엔 일인분 삼인분..일케 보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