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일본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작가 소개> 스즈키 유이 씨는 2001년 일본 후쿠시마현 고리야마시 출생 인물임. 11세 때 동일본대지진을 직접 겪었으며, 이 경험이 창작의 출발점이 됨. 2024년 후쿠오카시 소재 세이난가쿠인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동 대학원에 재학 중임. 같은 해 제10회 하야시 후미코 문학상에서 가작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함.
연간 1,000권을 독파하는 독서량으로 고금동서의 고전에 정통한 경이적인 독서가로 알려짐. 21세기 출생 작가로서는 최초로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함. 본 작품 집필을 위해 관련 자료 500권 이상을 읽어낸 철저한 조사 과정 수행.
독일 문학, 특히 괴테에 대한 깊은 이해는 전문가들조차 감탄하게 하는 수준임.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노련한 문체와 경쾌한 유머를 겸비한 보기 드문 재능의 소유자임.
현재 후쿠오카를 거점으로 학문과 문학을 결합한 독자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가는 중임. <책 소개> 본작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