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인 지인의 프랑스 가정식 식당 르파크 'Le Parc'에서 만들어 주신 Monin 장미 시럽 음료. *경리단길의 'parc'는 프랑스 가정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 겸 바로, 디자이너 박지원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Le Parc'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며, 프랑스 오마카세와 타파스 바 컨셉.
과거 청담동에서 운영했던 '리즈 시절 파크'의 주인장이 경리단길에 문을 연 곳. 레스토랑 이름: Le Parc (르 파크) 특징: 프랑스 가정식, 프렌치 오마카세, 타파스, 와인, 샴페인 운영자: 디자이너 박지원 특징: '같이 밥 먹기'라는 철학을 공유하며, 다양한 지인들의 아지트 역할 르파크 서울특별시 용산구 회나무로 32-3 1층 르파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인사드릴 겸 겸사겸사 가서 식사를 정말 맛있게 했는데, 조미료를 안쓰고 좋은 재료로 속 편한 요리를 내주셨음.
입맛 까다로운 딸래미가 그릇을 핥아 먹을 기세로 적지 않은 양의 음식을 모두 흡입해서 깜놀 전체로 나온 하몽 샐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