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에서 행사 후 첫날 리셉션 행사에 참석함. 대표가 처리해야 할 일이 있다며 대신 가라고 해서 오긴 왔는데, 좀 썰렁한 리셉션장.
테이블 마다 4잔의 생맥주가 놓여있어서 일단 앉아서 한 잔을 들이킴. 심심하게 앉아 있으니 마술사가 카드 마술을 보여주러 등장!
덕분에 사람이 조금 모였다가 마술사와 함께 마술처럼 싹 사라짐 ㅎㅎㅎ 아무런 소셜라이징 없는 리셉션은 태어나 처음. 다음 싱가폴 행사가 걱정이네...
데블스도어의 버거 / 샐러드 / 치킨 / 과카몰레 / 칲스 등을 안주 삼아 한끼 때우고 1시간만에 집으로 오랜 만에 온 데블스도어... 맥주는 여전히 맛있었고 (아마도 IPA 주신 듯) 안주는 충분히 먹음직했다.
데블스도어 코엑스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코엑스 동문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원문 링크 : [리셉션] 오프닝 행사에서 맥주 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