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갠 삶이다 잡초는 잡초끼리 가시나무는 가시나무끼리 곡식은 곡식끼리 과일은 제각기 종류대로 그 위치에 주인이 심어서 살아간다 물은 물끼리 모여들어 살고 모래는 모래끼리 해변가, 강가, 사막에 모여 살아간다 하나님 창조의 법칙이다 그 한계 정하여 영역을 쪼개어 놓으셨다 구시대와 새 시대도 의인과 악인도 그 삶의 위치가 각각으로 쪼개져 살아가도다 순간의 분위기 따라서 한 덩이 되어 살면 성격이 맞지를 않아서 같이 살지를 못한다 2024년 7월 5일 jms 정명석 시집 하루에 쓴 시 중에서...
jms 정명석목사 영감의시 ㅡ 쪼갠 삶이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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