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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목사 영감의시 ㅡ 감추인 보화

 jms 정명석목사 영감의시 ㅡ 감추인 보화

감추인 보화 가지고 있는데 숨기고 가기도 어렵다 가진게 없는데 숨기고 가기도 힘들다 있는데 숨기고 가오니 그희망 기쁨이 샘솟듯 하도다 없는데 있는체 하면은 만족한 마음이 없으니 기쁨도 없으며 괴로운 마음이 떠나지 않는다 예수님 자신의 사명을 감추고 처세를 하는데 눈치를 채고서 느끼고 좇다가 깨닫고 알으니 너와나 이기쁨 크도다 하시며 그아무 에게도 말하지 말아라 하셨다 짐승들 한상에 오를까 함이다 가까이 있으니 조건을 보고서 물고들 뜯으며 의로운 일들을 악하게 인식을 하고서 말할까 함이다 짐승의 생각을 하는자 그에게 물리면 자기가 고통을 받는다 함이다 2024년 7월 5일 jms 정명석 시집 하루에 쓴 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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