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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목사 영감의시 ㅡ 더 하라

 jms 정명석목사 영감의시 ㅡ 더 하라

더 하라 다 됐다고 다 했다고 앉아 있지 말고 끝내지 말아라 한 데다 더 하면 표가 확 난다 표적이다 또 보고 또 보면 또 더 할 것이 있으리라 또 깨닫고 하면 배나 좋아진다 더 할 수 없이 한다면 작품도, 인생도 신의 작품같이 되는 것이다 그제야 보는 자들 감탄하고 충격의 감동을 받는다 아름답다 신비하다 웅장하다 2021년 1월 3일 jms 정명석 시집 하루에 쓴 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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