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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목사 잠언 ㅡ 하나님이 택한 역사

 jms 정명석목사 잠언 ㅡ 하나님이 택한 역사

자기 책임을 못 한 자들은 세상을 따라가 버리고, 택한 자들이 하나님이 택한 역사에 뛰어오고 달려온다. jms 정명석목사 잠언말씀 하나님이 택한 역사를 만나는 것은 쉬울까요? 육성이 강하고 영적인 것에 둔한 저는 2000년 전 예수님의 제자들을 참 부러웠습니다.

어떻게 자신들이 가는 길이 하나님이 택한 역사인지 알고 목숨 걸고 따랐을까? 내가 2000년 전에 태어났다면 나도 제자들 처럼 목숨 걸고 따랐을까?

대중 속에 묻혀 사는게 익숙한 사람이 대중의 거친말을 듣는 기독교복음선교회에 있으면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고백하는 나를 보며 예수님의 제자들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자기가 이해하고 인정한 말씀이고 행함이기에 하님이 택한 역사라고 믿고 간것이라고 이해하였습니다~ 미련해 보이고 아둔해 보여도 누굴 따라서 가는게 아니라 내가 듣고 이해했고 경험하고 인정한 곳이기에 오늘도 [나는 생존다] 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