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말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깨닫고 나름대로 천사같이 살았다 위인같이 살았다 사랑하며 살았다 그 누가 말 안 해도 내 마음이 말을 한다 누가 알아주지 아니하여도 나 믿고 사랑하는 자만 알아주면 끝이로다 육에 속한 자 알면 시기 질투로 에워싸 이를 간다 그러하기에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저 하늘의 신들이 남은 인생을 같이 살아가자고 밤이 깊도록 뼛속 깊이 말을 해 주셨다 찜통더위 여름밤 가랑비가 하염없이 쏟아지니 시원도 하구나 하나님 사랑의 표적을 행하셨다 시를 써서 전능자께 올리니 하나님이 비를 하염없이 쏟아 내리며 분위기를 만드셨다 jms 정명석 시집 하루에 쓴 시 중에서 https://www.youtube.com/@FactOn7R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QwE9iq3ys39AEXv-3Z6X1VzqqxvWx6jP&feature=shared 링크온 (Link On)ㅣ팩트와 함께하는 사람들 youtube.com...
원문 링크 : jms 정명석목사 영감의시 ㅡ 신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