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생존자다 나는JMS생존자다 저는 26년째 JMS생존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고난과 방황 속에서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제 삶을 붙들어 주셨습니다.
이 글은 저의 신앙 회복 이야기이자,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간증입니다. 1. 믿음의 씨앗, 어머니의 발걸음에서 시작되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어요.
어머니는 몸이 아파 도시 병원에 다녀도 차도가 없었을 때, 동네 시주 스님에게서 “무당이 되거나 예수를 믿어야 낫는다”는 말을 들으셨대요. 외할머니도 예수님을 믿으셨기에, 어머니는 예수님을 믿으러 교회에 가기로 결심하셨습니다.
시골이라 버스는 하루 5번뿐. 버스 시간을 놓치면 1시간 30분을 걸어 교회에 갔어요.
임신 중에도, 유모차 없이 저를 업고서도, 걸을 때는 함께 걸으며 예배에 참석하셨죠. 그 믿음의 발걸음이 제 신앙의 씨앗이었습니다. 2.
방황과 교회와의 단절 도시로 이사한 후에도 교회를 다녔지만, 사소한 다툼과 마음의 상처로 인해 1~2주 빠지다 아예 교회를 끊...
원문 링크 : 나는생존자다 ㅡ 나는 JMS생존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