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고 닦고 새벽부터 잠 못 자고 달려가서 모처럼 씻고 닦고 산 너머 목욕탕에 갔다 오니 시원하고 기분 좋다 돌아오는 길 꺾어지는 길이라서 내가 탄 차 허리 꺽어질까 걱정되네 주저앉아 곧게 잡다 보니 해가 지는 줄도 몰라 이제부터 차 허리도 내 허리도 편히 가게 되니 보람이다 기쁨이다 길이 닳도록 오고 가리 2020년 5월 29일 jms 정명석 시집 시와 대화 중에서 https://www.youtube.com/@FactOn7R 팩트온 FactOn 팩트온 FactOn 유튜브 채널입니다. 사실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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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jms 정명석목사 영감의시 ㅡ 씻고 닦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