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 달 세월이 유유히 흘러가듯이 내 고향의 찬란한 달덩이 세월 몰고 서쪽으로 흘러간다 내 마음도 달을 따라 서쪽으로 강물처럼 흘러간다 태양보다 부드러운 달빛은 폭우같이 쏟아져 내린다 마음을 푹 익어 버리게 하는 아름다운 달빛이여 창조주 하나님은 밤을 아름답게 하시려 달에게 신부 단장 하게 해서 동에서 서까지 밤새도록 유유히 신부같이 걸어가게 하셨다 달을 쳐다보는 자 넋을 놓고 바라보다 빠져 버려 죽을 동 말 동 하여라 저 달보다 저 달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죽도록 사랑하라는 것이다 jms 정명석 시집 하루에 쓴 시 단장 중에서 #jms영감의시 #jms정명석 #jms시집ㅡ단장 #jms흘러가는강#jms창조주하나님은 #jms밤을아름답게하시려 #jms달에게신부단장하게해서 #신부같이걸어가게하셨다 #jms정명석목사 #jms정명석총재...
원문 링크 : jms 정명석목사 영감의시 ㅡ 흘러가는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