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ro. 치킨.
통닭. 닭도리탕.
닭한마리. 닭백숙.
삼계탕. 닭갈비.
닭구이. 윙과 윙봉.
나는 닭 요리를 참 좋아한다. 뼈에 붙어있는 야들야들한 닭다리와 닭날개.
담백한 닭가슴살. 각 부위가 하나같이 다 매력을 갖고 있다.
또, 어떤 요리 방법에도 다 잘 어울린다는 것. 내가 닭 요리를 좋아하는 이유이다.
와이프와 토요일에 군자역에 볼일을 보고 나와서는, 점심을 먹기 위해 맛집을 찾아 네이버 지도를 켰다.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닭한마리.
당시만 해도 굉장히 추운 1월이었기 때문에, 딱 어울리는 메뉴였다. 우리 부부는 홀린 듯 '장원 닭한마리'로 향했다. || 이미 유명한 군자역 웨이팅 맛집 맛집 블로거로써, 참 뿌듯한 순간이 있다.
리뷰 수가 적어서, 혹은 리뷰 검색없이, 왠지 '아,, 이 집은 왠지 맛집같은데?'하고 방문했다가, 진짜 맛있는 맛집을 발견하는 것.
앞서 그 뿌듯함을 느낀 곳은, '서울 뼈칼국수', '주돈'이다. 그리고 이번 '장원 닭한마리'도 그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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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역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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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역닭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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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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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닭한마리
원문 링크 : 군자역 닭한마리, 내돈내산 추천 식당 | 장원 닭한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