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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간식 조농부 흑곶감, 용궁 붕어빵

 겨울간식 조농부 흑곶감, 용궁 붕어빵

겨울 시즌이 지나가기 전 꼭 맛봐야 한다는 간식들로 흑곶감과 흑곶감 반건시가 꼽히고, 포장도 에어캡으로 단순하게 되어 있어 쓰레기 감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조농부 흑곶감은 완주 품종으로 널리 알려진 두레시의 곶감 중 하나로 쫄깃하고 당도가 높아 인기가 많다. 크기가 큰 편인 가정용 실속형 800g 으로 구매했고 15개가 들어 있으며 가격은 3만원. 12월 말에서 1월 초에 주문하면 겉은 쫀득하고 속은 촉촉한 반건시로 맛볼 수 있으며 1월 중순에는 쫀득한 건시로 바뀌는 특성을 설명한다. 겉면이 보송해 집어먹기 좋고 냉동실에 보관해도 냉동상태가 아니라 말랑하게 유지되어 맛이 유지된다고 한다. 냉동 보관 시 달콤함이 다소 줄어드는 느낌이 있어 그 차이를 비교하며 남편은 냉동실에 넣고 먹는 편이 더 맛있다고 평가한다. 선물용으로도 좋고 겨울 간식으로도 강력 추천되며, 이 곶감은 설탕보다 더 단 맛이라는 표현이 자주 언급된다.

용궁에서 온 붕어빵은 용궁 식품에서 만들어진 붕어빵으로, 가게의 인스타 팔로워가 많아 컬리에서 할인 쿠폰이 뜨면 자주 구매하는 품목이다. 다른 냉동 붕어빵에 비해 크기가 크고 앙금도 꽉 차 있으며 고구마 앙금이 특히 돋보인다. 찹쌀로 만들어 쫀하고 바삭한 질감이 특징이며 밀가루 냄새가 거의 나지 않는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조리 방법은 전자레인지 1분에 시작해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9분 정도 조리하는 방식이 눈에 띈다. 고구마 외에도 팥앙금과 슈크림도 함께 추천되며, 고구마를 먼저 맛본 뒤 다른 맛도 추가로 구매하는 경향이 언급된다. 이로 인해 365일 집이 붕세권이 될 만큼 만족도가 높아진다고 끝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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