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0 +396 오랜만에 맑음 며칠 동안 사무실 안에서만 있어야 했던 우리는 비가 그치자마자 사무실 밖으로 튕겨져 나가듯이 출동했다. 가장 신이 났던 강근혜.
며칠 못 다니던 몫까지 몰아서 놀 기세ㅎㅎ 제일 신이 났던 강근혜. 저 흙이 얼마나 만지고 싶었을까?
ㅎ 민들레 홀씨를 호~ 불라고 주니 호~하면서 입으로 쏘옥 넣어 버린다. 근혜가 하는 행동들은 예측할 수가 없다.
그래서 같이 있으면 신기하기도 재밌기도 하다. 이름 모를 들꽃...
맑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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